내가 너무 좋아하는 롤란도 빌라존과 안나 네트렙코의 2008년 라보엠 영화버전


공연장에서 볼 때 상상으로 생각해야 했던 장면들이 영화에서 펼쳐지니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한다.



친절하게 영어자막이 입혀져서 보기 편하다.


Giacomo Puccini -- La Bohème -- Anna Netrebko, Rolando Villazón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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