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의 모서리 부 리드에 납을 소량 녹인 후 패턴에 붙인다.

방향을 맞추고 그 대각선 방향도 땜질을 한다.

모든 리드가 제대로 각이 맞는지 확인하고 칼팁에 소량의 납을 녹인다.

리드와 직각으로 납이 묻은 팁을 한번 그어준다.

쇼트 발생시 솔더 위크로 빨아준다.



인터넷 돌다가 본 방법입니다.

회사에서 수리라인에서 칩 수리하는거 봤는데 위와 같은 방법을 씁니다.

근데 칩 피치가 훨씬 넉넉해서 편하게 수리하더군요.

0.4mm 짜리도 있긴한데 그거 수리하는건 구경(?)을 못해봐서;;



전에 PIC18F46J50 땜질하면서 느낀건데 솔더 위크로 너무 많이 빨아들이면 아예 땜질이 안됩니다.

따라서, 애초에 인두팁에 납을 적당량만 묻히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ic는 제일 먼저 박아야지 그 주위 부품들 끼우고 땜질하려면 못합니다 ㅠㅠ

IC 먼저 그리고 냉땜인지 아닌지 확인 후 나머지 부품 삽입.

잊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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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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