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선 납땜 작업하는데 납이 동판, 와이어랑 따로 노네요.
순간 '아.. 나도 부자들만 쓴다는 그 페이스트가 필요한 때가 되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 보니 제가 납땜 습관이 잘못되있었네요.
동판에 전혀 예열작업이 없이 땜질을 하고 있던 겁니다.
혹시나 만능기판의 동판이 떨어져나갈까봐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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