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체(라고 배웠는데, 요새는 보통 바탕체라고 쓰이는군요)는 긴 글에 효과적입니다.

고딕체(라고 배웠는데, 요새는 굴림체라고 보통 쓰입니다)는 짧은 글에 효과적입니다.



장문의 이메일, 출력해서 쓸 편지, 게시물 등을 쓸 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명조체의 글자마다 조금씩 꺽어진 부분이 사람의 내용 인식에 효과적이라고 하는군요.

고딕은 짧은 글. 글의 제목 등에서 짧은 글을 빠르게 인식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짧은 광고 카피 등과 같은 글 말입니다.


디자인 배우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이지만 보통은 관심을 두지 않는 내용이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종이 한장의 한 면 차이도 안나지만, 그 결과는 어마어마할 수 있으므로 많이 배우고 알아둡니다.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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