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k.pe.kr의 스틱을 사용하던 친구가 에어백 조이스틱 레버(카페에서 개발자 본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진품입니다)를 사와서 개조해달라네요.

가볍게 열어서 뚝딱 뚝딱

외관상 일반 마이크로스위치 레버와 다른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터미널 단자를 뽑을 때 터미널이 헐거워져서 마무리를 납땜처리 했습니다.




마무리로 경첩까지 달아놓았네요.


저는 다훈전자의 조이스틱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게 더 손에 익어서 그런지 요건 많이 어색하더군요.

직접 사용해본 소감을 물어보아도 역시 조이스틱 컨트롤은 개인의 노력과 숙달이 결과를 만드는 듯 합니다.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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