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people/simonpj/papers/giving-a-talk/giving-a-talk.htm



대학원에 와서 처음 공부하며 논문 세미나를 준비할 때 S. Keshav, David R의 How to Read a Paper를 참고했습니다.

다시 논문을 살펴보니 referece부분에 위 링크가 있네요.


찾아가보니 연구 방법에 관해 도움이 되는 글이 많아서 링크로 소개합니다.


그 중에서 Simon Peyton Jones가 논문을 쓰는 일곱 가지 제안을 하는 슬라이드를 살짝 읽어보았는데요.


가장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바로 "아이디어가 있으면, 실험하고, 보고 형식으로 논문을 쓰지말아라"라는 것입니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바로 논문을 쓰기 시작하고, 그리고 연구를 하라"고 하네요.


두어 달 전에 연구실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내면서, 이거 재미있겠다 하는 게 있었는데, 글 한줄 안썼네요.


오늘 부터 실천하겠습니다.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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