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던 것도 습관을 들이면 어느새 기계처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퇴근하고 습관처럼 독서실로 향하는 발걸음도 가볍고 공부도 하면 할 수록 할게 많아지고 재미있다.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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