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국내도서
저자 : 임재춘
출판 : 마이넌 200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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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춘 지음/북코리아/8,000원

172페이지 크기 작고 얇은 편이라 하루이틀 시간내면 읽을 수 있음.

-. 고등학교 시절 작문 교과서를 보고 익혔던 기본기를 다시 떠올리게 해준다.

-. 상관에게 보고하는 글쓰기 기술

-. 마지막 부록 수준의 자기소개서 쓰는 기술.



http://electoy.tistory.com/64 책 내용 대부분이 요약되어있습니다.

핵심만 빠르게 보려면, 1. 방향을 정하라: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 ... 부터 보면 됩니다.


Posted by 도전하는 공돌이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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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w337ming BlogIcon 만사서통 2013.08.1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는 변화관리를 통한 자기창조의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이십 년 넘게 근무하며 인사와 교육, 조직개발, Technical Writing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작년에는 실용 글쓰기를 주제로 책을 출간하기도 했고요.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wow337ming )에도 오셔서 실용 글쓰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었으면 좋겠군요. '만사서통(萬事書通)'은 대한민국 직장인과 이공계, 연구개발자, 대학생의 실용 글쓰기를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